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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 영화 추천 악마는 확인
    카테고리 없음 2020. 2. 2. 14:44

    만나서 반갑습니다! 르샵입니다.저는 요즘 영화보는 것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어요.그래서인지 예전에 유명했던 영화도 잘 모르고, 자주 보려고 생각하고, 또 최신에 나오는 수많은 영화들을 보기도 바빠요.그러던 도중 많이 들었건만 어른이 되었다 나중에도 매우 낡았다 영화인 줄 알고 연기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고 한다.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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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보기 전에도 걱정 반으로 시작했는데 실제로 보고 쭉쭉 뻗는 뉴욕의 풍경, 눈이 즐거운 화려한 패션, 그래서 좋은 메시지가 담겨있기 때문에 요즘도 유치하지 않은 것 같아요.개인적으로 많은 꿈을 갖고 회사에 취직했지만 할일은 없고 가끔씩 지루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 요즘은 직장에 대한 현자타임입니다. 많았는데 그런 제게 상당히 인상깊었던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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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 1러시아의 절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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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대를 졸업한 소도시 출신 앤드리아 색스는 언론인의 꿈을 안고 뉴욕에 상경한 뒤 곳곳에서 많은 언론에 이력서를 넣어보는데, 비참하게도 런웨이와 자동차 잡지에만 연락이 옵니다.앤디는 런웨이에 면접을 보지만 미란다로부터 온갖 무시를 당했고 포기한 상태에서 회사에 자신감을 갖는 도중 통과 소식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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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출근일부터 비상 사태로 새벽부터 불리고 나갔지만 매일 새벽을 넘어 야근의 연속, 쉴 새 없이 울리는 휴대 전화로 업무 강도가 점점 높아지면서 앤디는 점점 피곤해서 갑니다.중간에 앤디는 악마 같은 상사 미란다가 태풍이 오는 도중 뉴욕행 비행기를 알아오도록 요청했고 결국 응하지 못하게 됩니다.이 일로 야단을 많이 맞자 앤디는 나이젤을 찾아가 신세한탄을 합니다.하지만 돌아온 건 네가 노력한 게 뭐가 있어? 라는 팩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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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앤디는 런웨이와 스치는 회사라고 소견하면서 적당히 현실과 타협하는 앤디를 꾸짖자, 이 스토리에서 앤디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본인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합니다.그렇게 앤디는 더욱더 화려한 패션계에 들어섰고, 예전 모습을 잃어갔는데 이 모습이 어색한 친국은 점점 앤디를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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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미 업무에 의해서 남자 친구 생애 1파티에 참가하지 않았던 것을 시작으로 점점 앤디에 실망하게 된 남자 벗고 결미 앤디에게 작별을 고하게 됩니다.반면 안드리아의 활약으로 편집장 미란다에서 신입니다를 얻으면서 결미 에밀리 대신 파리의 패션쇼에 참여할 것을 제안받습니다.이렇게 파리로 간 앤디는 파리의 패션쇼를 잘 마쳤습니다.그 과정에서 작가 크리스찬을 통해 미란다의 오랜 숙적이었던 프랑스 편집장이 그녀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비밀을 사전에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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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는 이것을 알리려고 했지만 쉽사리 기회가 없어요.파티에서 미란다는 나이젤이 원하던 파트너 자리에 재클린을 앉혀버려요.미란다는 그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고, 잡지사 회장을 불러서 나쁘지 않은 파워를 보여서 파트너 자리를 양보하고 첫 번째 단락 지었다고 전해요.다음에 미란다가 "당신은 정말 나를 닮은 것 같아요." 라고 말하면, 앤디는 미란다가 나이젤에게 한 그런 일을 본인은 할 수 없다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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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신미란다는 이제 에밀리에게라고 이야기하며 이런 삶을 위해서라면 그런 선택은 필수라고 말하자 앤디는 자신이 댁처럼 살고 싶지 않다면?이라고 묻습니다.그러자 신미란다는 어떤 자신이 이런 삶을 원한다며 차에서 내립니다.그 모습을 지켜보던 앤디는 미란다를 바라보다가 돌아서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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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미란다에서 수신한 전화기를 분수대에 내팽개치고는 흐뭇한 미소를 짓습니다.뉴욕으로 돌아온 앤디는 남자친구를 만나 화해하고 원래 꿈인 기자가 되기 위해 뉴욕 밀러로 면접을 보러 갑니다.면접에서 런웨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쁘지 않은데 면접관은 미란다가 친필로 팩스를 보내왔다고 그 이야기를 앤디에게 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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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 가장 큰 실망을 안겨준 최악의 비서다.하지만 그녀를 채용하지 않으면 당신은 더 최악의 바보이다.면접을 보고 본인이 돌아오는 런웨이 회사 앞에서 미란다와 눈이 조금 마주치고, 그 후 차에 탄 미란다는 앤디를 지켜보며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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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영화를 보면서 정말 인상 깊었던 부분이 많았어요. 우선 누구나 본인 같은 삶을 살아가길 원할 거라고 생각하고 정작 본인은 외로워하고 그래도 성공에만 집착하는 미란다.제2에 성공할 기회와 능력이 있는데도 용기를 가지고 기회를 과감히 버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꿈을 향해서 다소 떨어진 안드리아. ​ 마지막으로 본인의 꿈을 향해서 끊임 없이 다시 1어에서는 동시에 주인공이 꼭 필요한 조언으로 바뀔 초석을 쌓아 준 나이 제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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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앤디의 동료와 남자 동료가 앤디에게 왜 실망했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본인 젤의 조언은 가슴이 철렁했어요.본인은 내가 노력한 만큼 인정받고 싶을 뿐이라는 앤디에게 네가 노력한 게 뭐가 있느냐고 묻자 아무 스토리도 할 수 없어요.저한테 한 스토리 같고 머리 세게 한 대 맞은 것 같은 감정이었어요.그리고 미란다에서 등을 돌릴 용기있는 앤디가 부러웠습니다. 저도 적당히 현실과 타협한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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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작가 크리스천과 앤디가 나누는 이야기 중 그 여자 잔악명 높은 사디스트라고 하자 앤디는 그러나 남자였다면 사람들은 그녀를 존경했을 거예요. 하는 장면까지.어릴 때 봤다면 진가를 분간하지 못했을 텐데, 월급쟁이가 된 가장 최근의 시간은 가는 줄도 몰랐을 정도로 정내용 감명 깊게 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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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영화에서 보여주는 다양하고 세련된 패션, 이국적인 뉴욕의 풍경까지 이 이야기는 그리 무겁지도 않고 눈이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마지막으로 몇일전의 저처럼 아직 보지못한 분이 계시다면 부담갖지 않는 영화이므로 이 기회에 꼭 한번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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